- 아니오, 외국어 소통이 가능하지 않으시더라도 괜찮습니다! 교구에서 제공하는 ‘의사소통 카드’와, 스마트폰 번역 앱 등을 통해 기본적인 소통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. 또한 순례자들은 홈스테이 봉사 가정에서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그 마음을 느낄 것입니다.
- 네, 그렇습니다! 순례자들이 누울 공간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. 외국 순례자들은 포근한 침대와 근사한 음식이 아닌, 같은 하느님의 자녀인 형제자매가 내어주는 머물 곳과 그것에서 느껴지는 마음이 필요한 것일 테니까요.





